◆ 참여닭
4월은 잔인한 달이었습니다. 4월 1일에 꼬대기, 4월 9일에는 솜솜, 4월 22일에는 관우까지 무려 세 마리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.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었습니다. 이제 암탉 15마리, 수탉 2마리가 남았습니다. 남은 닭들은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.
◆ 운영비
참여회원의 관리비를 더 이상 받지 않기 때문에 운영비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. 그래도 프로젝트를 유지하는 데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.
◆ 투자금
주식 시장이 조금씩 회복되더니, 코스피 지수는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. 그에 비해 제 투자금 잔고는 조금 부진하지만 거북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히 가 보겠습니다.